한글완전정복과 함께한 학부모님들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.
글자를 무서워하던 아이가 이제 혼자 그림책을 소리 내어 읽어요. 아이 속도에 맞춰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화상 수업이라 처음엔 걱정했는데, 집중해서 잘 따라가는 모습을 보고 안심했어요.
숙제만 겨우 하던 아이였는데, 스스로 복습하려는 태도가 조금씩 생기고 있어요.
매번 수업 후 리포트를 보내주셔서 아이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바로 알 수 있어 좋았어요.
또래보다 느린 것 같아 걱정했는데, 비교하지 않고 아이 페이스대로 이끌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.
받아쓰기를 유독 어려워했는데, 반복 연습 방법을 바꾸고 나서 확실히 편해했어요.